
우리 동네 수거함 지도를 시민이 만들어요
분리배출을 잘하고 싶어도 수거함이 어디 있는지 모르면 시작할 수 없어요. 의류수거함·종이팩수거지·폐건전지함 같은 동네 자원순환 거점을 시민이 직접 조사해 사진과 위치, 운영정보를 남기면 — 그 기록이 모여 지자체와 협력하는 우리 동네 자원순환 지도가 돼요. 이미 전국 시민들이 740곳 넘게 기록했어요.
우리 동네에선 이렇게 — 아파트 단지·상가·학교 주변 어디서나 가능해요. 사진 1장 + 위치 + 운영정보가 최소 데이터. 새 장소 등록뿐 아니라 기존 수거함의 상태 점검(넘침·고장 제보)도 기여로 인정됩니다. 1회 조사당 10분 봉사 인증이 기본이며 단체 자체 기준으로 조정할 수 있어요.
UN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 세부목표 기준
새 장소 등록뿐 아니라 기존 수거함의 상태 점검(넘침·고장 제보)도 조사 1회로 인정돼요. 단체 자체 기준(건당 30분 등)으로 조정할 수 있어요.